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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의 짜파구리,윤여정의 미나리 배우 윤여정 씨가 엊그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연기상을 받았다.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영화계의 쾌거이자 축하할 일이다. 올해로 93회째를 맞이 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 씨는'미나리'라는 독립영화 (아직 필자는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를 통해 '순자'역으로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고 하는데 이는 한국영화 102년, 역사상 처음이며 아울러 윤여정 씨의 재치 있는 수상 소감들은 지금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고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인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윤여정 씨가 '미나리'라는 영화를 통해 여우 조연상을 받은 것인데 ,, 생각해보면 작년이나 올해나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여전한데 감독상에.. 더보기
암호화폐시장.막으려하지말고,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 내야 요즘 암호화폐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암호화폐'란 실물, 실체의 모습은 없고 온라인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일종의 가상화폐를 말하는데, 대표적인 암호화폐로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비트코인 골드, 비트코인 캐시, 리플, 대시, 라이트코인, 모네로 등 매우 다양한데 이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가장 많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호화폐는 아무데서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일정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사거나 팔 수 있는데 원리는 주식매매와 비슷하지만 24시간 운영과, 실체가 없다보니 분석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고등락폭 상하한가가 없어 어디까지 오르고 내릴지 모르는 그야말로 운에 자신의 수익, 운명 을 맡겨야 하는 그런 투기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위험한 암호화폐거래가 .. 더보기
대구 안전속도 5030,시민들에게 설득력을 잃은 이유 "안전속도 5030" 이라는 말을 근래들어 한번씩 들어 봤을 것이다. 운전을 하다보면 현수막 또한 어렵사리 안게 눈에 띄기도 한다. 요즘 이 '안전속도5030'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나 호응은 얻고 있지 못한 거 같다. 안전속도5030이라는 것은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및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심지역은 시속 50㎞, 주택가나 이면도로의 경우에는 30㎞로 차량 제한 속도를 낮춘 정책을 말한다고 하는데..... 이 도로교통법은 2년동안이나 긴 유예기간을 뒀었다고도 한다. 쉽게 말하자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속도 제한을 하향했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가 보다. 그렇다면 누가 생각해도 사고를 줄이기 위한 좋은 정책인데 왜 많은 시민들로부터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걸까? 심지어 탁상행론의 끝판.. 더보기
코로나 백신의 다급함으로 국민을 마루타로 생각지 말라 한국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가장 낮은 나라 중 한 곳이라 한다. 물론 접종률이 높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분명한 건 국민의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접종률이 높다고 해도 국민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은 백신이라면 아사리 맞지 않는 것이 나을런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백신 도입에 실패를 했고, 지금은 정부의 처음 목표나 계획조차 암울한 상태로 보인다. 올해 11월까지는 집단면역 확보를 통해 일상생활로 최소한 되돌아 가기를 바랐지만 이마저도 지금은 불투명한 상태로 보인다. 다른 나라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이미 백신 효과를 보고 있다며 야외 레스토랑에서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웃으며 기뻐하는 모습과 해변가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거나 해수욕을 하는 부러운 모습들도 우린 볼.. 더보기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야권의 당선은 김종인의 자살골? 前,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의 요즘 막말에 가까운 독설은 누가 보더라도 추하지 않을 수 없다. 조경태 "김종인이 당 아사리판 만들어놓고 나갔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당을 '아사리판'이라고 비판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김종인이 당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어놓고 나갔다"며 www.fnnews.com 더보기
집안에는 사람이 잘 들어와야 한다. 옛말에 '집안에는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씩은 어디선가 들어본 말일 것이다. 이 말은 주로 결혼하기 전, 연애 중이거나 명절 때 혹은 드라마 등의 TV를 보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듣게 되는 흔한 말인데 며느리를 보는 입장에서 "여자가 집에 잘 들어와야 집안이 평온하고 화목하다"라는 말로 물론 지금은 괜히 이런 말 했다가 욕이나 뿅망치로 맞을 수도 있는 그런 말은 아닐는지 모르겠다. 과거의 저 말은 반대로 '남자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화목하다.'라는 말로 바꾸어 표현될 수 있어 오늘은 이 주제로 한번 재밌는 이야기를 엮어 가고자 한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관심이나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친구가 있다. 가정에서 관심을 못받고 자란 데에는 나름 그 만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특.. 더보기
수성4가 무료 공영주차장은 개인 용도의 주차장이 아니다. 대구은행 본점 맞은편에는 적지 안은 아파트단지와 세대수가 살고있다. 이곳은 상가가 있어 음식점이나 헤어샵 등 많은 상가가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얼마전에는 마트까지 오픈을 하여 운영중에 있기도 하다. 안그래도 유동차량이 많은 곳인데 유독 불법 주정차가 심한곳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쌍용화성타운 수성보성타운 그리고 우방팔래스 우방사랑마을 그리고 수성하이츠 이렇게 세대수가 되는 다섯 아파트가 있고 물론 이 외 빌라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집도 주거하고 있다. 이 곳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네거리가 있는데 가장자리는 무료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물론 무료주차장의 용도는 좋다. 상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잠깐 볼일을 보기 위해 주정차를 할수 있도록 마련해 둔곳이지만 진작 개인 주차장으로써의 용도는 물론 및 심지어.. 더보기
반드시 물어보세요 원장님은 무슨 전공 전문의세요? 우리가 아는 의료인이라고 하면 주로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을 들수 있는데 의료종사자와 의료인은 엄연히 다르다. 병원이나 의원 한의원 등에서 일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의료인이라는 말은 쓰질 안는다. 여기서 우린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피부 성형 미용학적인 시술이나 수술에 있어 인터넷이나 SNS만의 검색을 통해 그리고 검증되지 안은 후기나 가격 비용이 얼마인지 만을 따지며 병,의원을 찾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 있어 너무 쉽게 방문을 하는 경우가 있어 한번쯤 고민하고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하여 한번 나의 사견을 전달하고자 한다. 내가 어릴적만 해도 "야매" 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던거 같다. 어느나라 용어인지 아님 지방 사투리인지는 모르겠으나 병,의원을 가지안고 동네에서 잘한다는 일반인.. 더보기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투기의혹 과연 속시원한 의혹을 풀수있을까? 안녕하십니까 (주)한국메디큐브 대표이사 박상진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LH공사. 한국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합병이 되어 한국 토지주택공사가 되었는데 이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나 부동산 가격이 좀 올랐다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오른만큼 다른 곳은 더 올랐기 때문이죠. 안 그래도 많은 국민들은 부동산 상승에 부글부글 들끓고 있는 민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 있으니 바로 이번 LH공사 직원들의 내부정보에 의한 부동산 투기입니다. 오늘도 일파만파 번져가고 있는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은 사실 이번만은 아닐 것입니다. 아울러 한국 토지공사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곳곳에 잔재하고 있거나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일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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