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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백신 접종의 목적은 오로지 매장 출입 확인용인가? 벌써 횟수론 3년째 우린 완전히 달라진 코로나 세상에 살고 있다. 잃어버린 3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우린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이다. 사람들과의 만남도 ,, 이야기도 ,,, 웃음도 ,,,, 이 모든 것을 우린 바이러스 감염균이라는 것에 빼앗겨 버렸다. 코로나19에서 델타 변이바이러스로 그리고 지금은 오미크론이라는 마치 얼굴 가면이 하나하나씩 바뀌면서 재밌게 보던 중국 가면극을 보듯 바이러스 또한 점점 변이 되어 가면서 감염 확률을 높여가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빠른 백신이 보급되었지만 너무나 다급한 마음에 서둘러 만든 백신의 효과에 대해선 많은 전문가들은 의문점을 가지고도 있다. 하지만 어쩔수 있으랴~~ 반 강.. 더보기
백신 미 접종자 들에겐 선거 투표도 못하게 할 것인가? 오늘부터는 "방역 패스" 라해서 식당과 카페, 학원, PC방 등을 이용할 때에는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는 완료 증명서나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볼펜으로 적는 수기명부나 080 안심콜만으로 출입할 수 있었는데 오늘부터는 QR코드 등 전자출입증이 필수가 되었다. QR코드만으로는 부족해 심지어 2차접종까지 했냐고 질병관리청의 백신 접종 증명 앱인 쿠브를 보여달라는 관공서도 있다.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친 사람들에 한해 지정된 음식점이나 식당 학원 등을 출입할 수 있다는 것인데 여기에 많은 불편함과 불만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방역패스"로 분통을 터트리고 있으며 반면 어쩔수 없이 개인의 사정에 따라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이들에겐 출.. 더보기
위드코로나, 코로나 이전보다 더 걱정스러운 이유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위드코로나" 체계로 들어간다고 한다. 위드코로나란 영어 뜻 그대로 "코로나와 함께 한다"는 뜻으로 그동안 거리두기, 영업시간제한, 모임 인원 제한 등 수많은 제약과 제한으로 불편했던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앞으로는 완전한 코로나 종식이 아닌 코로나를 예방하면서 일상으로 조금씩 회귀를 하겠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어진 것이 아니라 계속 마스크 착용을 하면서 또 서로 간 조심하면서 그동안 강화되었던 규제를 조금씩 풀어가면서 일상생활로 되돌아감을 의미하는 것이지 이제 코로나가 끝났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일상생활을 해도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에 있어 모두 3단계로 나누어 완화 정책을 펴고 있는데 이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드문 거 같다. 지금은 1.. 더보기
등에 태옆을 감아줘야만 일하는 공무원들 시청이나 구청 혹은 동네 동사무소, 지금은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갈 일이 그렇게 없을 거 같아 보이는 이곳에, 어쩌다 한 번 볼일이 있어 가보면 소위 일반 시민보다 더 많은 공무원들이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줄여 나가야할 공무원 수를 오히려 늘려 왔으니 오죽하면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있어 어느 정당의 모후보는 공무원 숫자를 줄여나가겠다는 공략까지 내 걸게 되었을까? 공무원 수에 있어 물론 모든 부처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실제 부족한 인력을 보충 했으면 하는 필요 부처나 부서도 있을 것이다. 지금 시대는 과거와 달리 거의 모든 일처리가 디지털화되었다. 인터넷으로 등본 등의 웬만한 필요 자료는 굳이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게 프린터 출력이 가능하고.. 더보기
'개' 보다 못한 '개념' 없는 것들 반려견(애완견)을 목줄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사리 않게 쉽게 볼 수 있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 심지어 마트에 이르기 까지 이동형 가방에 반려견을 넣어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견과의 동행이 모든 곳에 이르기 까지 허용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음식점이나 레스토랑 혹은 대형 백화점 등에선 출입을 금지하고 있는 곳도 있다. 어떻게 하다 사람이 개를 낳았는지 모르겠지만 "내 새끼" 라고 하면서 반려견을 유모차에 태워 다니는 이들도 있다. 언제부턴가 반려견은 이제 우리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을 함께 하는 존재가 되었고 개는 집을 지켜야 하는 동물이라는 고정관념에서 여름철 몸에 좋은 보양식이라는 음식의 개념에서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더보기
공무원만 되면 멍청해 지는 사람들 국가 공무원이 되려는 많은 사람들과 준비를 하는 이들이 있다. 경쟁률 또한 상당하기에 작은 실수 또한 허용을 하지 않을 만큼 합격의 점수 또한 거의 완벽을 요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업이나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안정적인 생활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인 구조에도 문제가 없다곤 말할 수 없다. 본인이 대학을 갈때에만 해도 일반적으로 말하는 행정적인 업무의 공무원은 선호 대상의 업종 직업은 아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해 공무원이 된 친구들은 대학생인 우리들을 부러워했고 뒤늦게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야간 학교를 다니던 그런 공무원 친구들이었다. 결혼 할때에만 해도 공무원은 그렇게 인기 있는 그런 직업은 아니었다. 낮은 월급 박봉에 그야말로.. 더보기
공유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이권 개입 사업은 아닌지 철저히 밝혀내야 요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공유 전동 킥보드,, 뿐만 아니라 전기 자전거까지 여기저기 방치되어 흉물이 되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본인이 사는 아파트만 해도 관리가 잘 되어 오던 과거와는 달리 언제부턴가 여기저기 킥보드나 전기 자전거가 옆으로 누워져 엎어진 채 나뒹굴고 있고 심지어 주차선 내 킥보드나 자전거가 세워진 경우도 있다. 이러한 공유 전동 킥보드를 사용 한 사람조차 아무렇게 내 팽게치고 누구 한 명 치우지도 않은 채 그대로 쓰레기 같이 방치되어 있는 것이다. 공유 킥보드란 킥보드에 내장된 전동 배터리와 모터를 기반으로 도시 차도를 주행할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최고 속도가 25㎞까지 나간다고 하니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간단한 교통 이동수단의 장비는 아니다. 이러한 공유 킥보드를 타기 위해 안전.. 더보기
병원간판에 진료과목이 아닌 전문의 표기 의무화 해야 전문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개원을 하는 의료인 즉 의사들이 있다. 전문의 취득을 하지 않고 개원을 한다고 해서 해당 진료가 불법진료나 불법 개원은 아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일반 '의원' 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진료를 보게 된다. 흔히 우리가 아는 인턴 레지던트 전공의 과정만을 거치고 바로 개원을 하는 경우다. 물론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았다고 해서 진료를 잘못 보거나 의술이 부족하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잘볼수 있지 않겠는가? 심지어 인턴이나 레지던트 과정의 전공의를 거치지 않고 의대 졸업 후 바로 개원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의대 학교 졸업만 하고 의사국시에 합격을 해서 바로 개원을 하는 경우다, 일반인들은 의대졸업 후 시험 치고 바로 개원이 가능하냐? 며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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