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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약회사 도매상 아직까지 골프접대 리베이트 하고있나?

의료계와 제약과의 관계에 있어 리베이트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

지금은 쌍벌죄니 해서 과거에 비하면 정말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인터넷에 "리베이트"라고 검색을 하면 의료계의 리베이트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리베이트 - 나무위키 (namu.wiki)

 

리베이트 - 나무위키

현재 제약회사등에서 의사들에게 지불하는 리베이트는 다음과 같다. 현재 의약분업이나 규제가 강화되면서 어려워지거나 불가능해진 항목들도 있다는 것에 유의하며 해당 리베이트 논란을 폭

namu.wiki

리베이트에도 의료계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있을 수 있고 다양한 업종에 있을 수 있는데 의료계를 대표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은 오죽하면 이 쪽을 대표적으로 보고 있다는 말인가? 

 

과거 병원 회식은 물론 선지원 후지원 이라고 해서 리베이트를 지급하기도 했고 

이외 현금은 물론 주유상품권 심지어 외국 세미나까지 제약계의 리베이트가 지원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의료인이 그렇진 안겠지만 제약업에 종사를 하고 있거나 한 사람이라면 공공연하게 당연화 시피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리베이트 문제는 공중파뿐만 아니라 종편방송의 시사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도 많이 방송되기도 했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정말 많이 나아지고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LH공사의 불법투기로 인해 분노를 넘어 한 나라의 정권을 흔드는 사건으로 떠들썩하다.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평해야 할 세상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리베이트 문제 또한 불법 부정 채용뿐만 아니라 부정 청약 불법 전매, 불법투기 못지않게 뿌리 채 근절되어야 할 사회적인 문제라 본다.

 

비단 의료계뿐만 기업에서도 마차가지겠지만 우리나라에서의 갑질 관계는 그때만 지나가면 또다시 흐지부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불법은 항상 없어지질 않고 잔재하게 되는 것이다.

아직까지 제약 도매상 직원들은 명절 때만 되면 골프 접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마치 당연한 관행인 마냥 좋다고 웃으며 필드를 나가는 의료인도 있다.

점점 사라지고 있는 관행이 아직까지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은 씁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많이 변하고 앞으로의 세상은 더 많이 바뀌겠지만 아직도 리베이트를 받고 있다면 

언젠간 걸려도 걸리는 것이 과거와 다른 오늘의 우리 세상이고 또 영원히 감출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주길 바란다.

 

몇몇의 의료인들로 인해 다수의 의료인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일은 없길 바란다.

 

세상이 어떤 시대인데 아직까지 리베이트와 골프 접대받으며 좋다고 돌아다니고 있는지 그러한 자신이 부끄럽다는 걸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면 인생을 불쌍하게 살고 있음을 잊지 말길 바란다.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정말 많이 나아졌다는 것을 볼 때 깨끗한 세상에 대한 기대를 조금은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