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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 보다 못한 '개념'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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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애완견)을 목줄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사리 않게 쉽게 볼 수 있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

심지어 마트에 이르기 까지

이동형 가방에 반려견을 넣어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견과의 동행이 모든 곳에 이르기 까지 허용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음식점이나 레스토랑 혹은 대형 백화점 등에선 출입을 금지하고 있는 곳도 있다.

 

어떻게 하다 사람이 개를 낳았는지 모르겠지만 

"내 새끼" 라고 하면서 반려견을 유모차에 태워 다니는 이들도 있다.

 

언제부턴가 반려견은 이제 우리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을 함께 하는 존재가 되었고

개는 집을 지켜야 하는 동물이라는 고정관념에서

여름철 몸에 좋은 보양식이라는 음식의 개념에서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반려견의 역할은 보호자와의 정서적인 교류 등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반려견과의 동행에 있어 반드시 지켜주어야 할 보호자의 역할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이나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등의 공동생활 장소는 혼자만이 생활하는 곳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고 예뻐 보이는 반려견도 상대방에 따라선 정 반대일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반려견,애완견에 있어 호응하고 있지는 않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소변, 공원에서의 대변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애완견.

그러한 본인의 반려견을 모두가 좋게 본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나무 밑에서 한쪽 발을 들고 대소변을 보는 개의 모습, 나무 밑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면 은근히 슬쩍 그대로 방치해 두고 가는 개념 없는 보호자들이 아직 많다.

 

밤마다 짖어데는 개소리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의무가 뒤 따른다.

반려견과의 동행에 관리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만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보호자의 역할은 엄중하게 지켜져야 할 일이기에 쉬운일이 아니다.

 

아직까지 우리 주위에 "개"보다 못한 "개념" 없는 것들이 많아 매우 안타깝기만 하다.   

 

보호자는 델고 다니는 반려견이 무작정 좋아 어쩔줄 모르지만 

진작 짖어데는 반려견의 개소리는 이럴지도 모른다.

 

멍 멍 멍 --> 아이구 개념없는 것들아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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