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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술실 CCTV설치 논란,자체적으로 녹화는 해놔야 한다.

요즘 병원 수술실에 있어 CCTV 설치에 대한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다.

수술실 CCTV 설치 이야기는 비단 이번에 갑자기 나온 말은 아니다.

예전부터 나온 이야기지만 그때마다 잠깐 나오다 흐지부지 되었고 이번에 또다시 불 그저 나온 말인데 

물론 여기에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 부터라도 항상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하지만 억울하게 성추행으로 누명을 쓴 사람에겐 CCTV의 녹화자료가 천만 다행인 증거 자료가 될수 있는 것이다.   

현재 의료원 병원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여기저기 설치되어 있는 것이 CCTV이지만 수술실만큼은 아직까지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다.

 

반대를 하는 쪽은 의료계 쪽이고 98%의 국민들이 찬성을 하고있는데 ..

 

반대를 하는 이유로는 환자들의 노출부위가 촬영된 영상이 유출될 수 있다,, 의료행위 그러니까 수술을 함에 있어 CCTV가 설치되어 있다는 데에 대한 심리적 위축 등 매우 다양한 여러 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국민의 98%가 압도적으로 수술실 CCTV를 찬성하고 있는데 이유로는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찬성하는 주된 이유가 "의료사고 시 입증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불법행위를 감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라 한다.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다양한 찬반의 논란이 있지만 CCTV의 기능이 감시를 위한 위한 기능이 되어선 안된다.

의료계 또한 CCTV 설치가 국민의 98%가 찬성을 하고 있다는 데에 귀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의료분쟁이 일어날 소지에 있어 충분한 법적 증거로 제시될 수 있도록 자체적인 CCTV 녹화는 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까지 의료분쟁이 일어날때면 마땅한 증거자료가 제대로 없다보니 환자측으로선 늘 답답할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반대로 의료인의 답답한 측면도 있을수 있다.

 

따라서 의료인의 실수, 과실일 것이라는 환자 쪽과

의료 행위에 있어선 절대 실수가 없었다는 의료인에 있어

CCTV 녹화는 충분한 증거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체적인 녹화는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의료과실"이라는 법적 책임이 앞으로 영원히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다.